• 저스틴 변호사

[성공사례_E2사업비자] 2021승인사례분석 및 2022 전망. 2021년 후반기부터 인터뷰 까다로워져


비즈니스의 나라, 미국에서 한국분들 특유의 성실함과 사업수완을 바탕으로 미국에서의 자영업에 도전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고 계시는 것은 E2사업/투자비자입니다. 2021년에 제가 담당하여 성공적으로 잘 승인이 됐던 E2비자 신청 건들 중에서, 올해 새롭게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례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면서 2022년 E2비자 신청과 인터뷰에서 주의할 만한 점들과 전망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안정적 매출 올린 사업체를 인수하면 비자 발급 확률 높아질 수> ​ 작년 초 겨울에 E2비자를 승인 받으셨던 분으로서 아래에 소개해드리는 케이스의 경우, 인수하셨던 뷰티서플라이 가게의 소득신고 된 매출이 3년간 안정적으로 5% 정도씩 성장하면서 최소 3명 이상의 직원이 꾸준히 채용됐었던 사례였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가 이렇게 탄탄하면 이 분의 경우처럼, 인터뷰도 빨리 끝나고 E2비자를 발급 받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비자를 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자를 받고 미국에 가셔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꾸려 나가실 수 있는 사업체를 찾아서 인수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기본 원리를 잘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E2비자, #E2사업


<예전에 관련 사업 경험이 있을 경우에는 비자 받기에 유리> 비자 신청자 분께서 미국에서 하시고자 하시는 업종으로 이미 사업 경험이 있으실 경우에는, 비자가 발급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분도 한국에서 이미 유명 요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맹점주로서 3년 정도 자영업을 하셨던 경력이 있으셔서, 이에 관해 작년 상반기에 있었던 인터뷰 당시, 담당영사님께서 질문하시면서 관심을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물론, 이 분은 비자만 잘 받으신 것이 아니라 미국에 가셔서도 자신이 운영하시는 매장이 잘 되고 있다는 근황을 최근에 들었습니다. 이렇듯, 경쟁이 치열한 한국에서 사업 경력을 이미 쌓으신 분들은 미국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에 유리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사전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산 경험을 쌓았던 것은 훗날 찬란한 성공에 밑거름이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2기존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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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업일 때는, 브랜드 자체가 성장세이면 이득> ​ 바로 아래에 소개해드리는, 작년 여름에 성공적으로 E2비자를 받으셨던 분의 경우에는, 바로 동일 업종의 사업 경력은 없었으나 10년 정도의 기간에 달하는 자영업 경험을 갖고 계셨던 분이었습니다. 이 케이스와 관련해서는, 이 분이 미국에서 하시고자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좋은 매출을 바탕으로 한 홍보 효과에 힘입어, 신규 지점 개설을 빠른 속도로 늘여 나가면서 미국 현지에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었기 때문에, 이 사실이 비자 발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원인들 중의 하나였던 것으로 저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2프랜차이즈


​ ​ <오픈 직후 매출이 높지 않은 신규 사업의 경우, 사업 계획이 중요> ​ 기존에 잘 운영되고 있던 가게를 인수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가게를 오픈하게 됐을 경우,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단골 손님이 생기게 되기까지 짧든 길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픈 직후의 매출이 높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작년 가을에 E2비자를 잘 받기는 하셨던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분의 경우, 매장 오픈 직후 3개월 동안의 월매출액이 그 달의 손익분기점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E2비자를 새로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질문하시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신규 매장이 오픈하게 되면 기구나 비품, 원재료 구입 등 자영업자분께서 쓰게 되는 돈은 많은데 반해, 아직 가게가 새로 문을 연 것이 손님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보니 들어오는 수입은 많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오픈 직후에 순익을 낼 만한 경이로운 매출을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사관의 담당영사님들도 이런 점을 잘 알기 때문에 신규 오픈의 경우에는 향후 성장 계획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실 수 있으니 이런 점은 잘 준비를 하셔서 인터뷰에 가셔야 합니다. 이렇듯, 신규 창업은 어떤 일이 발생할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권리금을 주시더라도 소득 신고 상으로 매출이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비즈니스를 인수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E2매출, #E2사업계획


​ ​ <2022년 E2비자 인터뷰는 까다로워질 가능성 있어> ​ 제가 직접 체감하는 것이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 봤을 때, 작년 가을 즈음을 기점으로 해서 대사관의 E2비자 인터뷰가 예전에 비해 까다로워진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하시려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 사업 준비를 하셨으며, 그렇게 이미 시작된 자신의 그러한 사업에 대해 얼마나 정확한 정보와 계획을 갖고 있는지에 관해 인터뷰때 아주 세밀한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해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하는 경우에 비자 신청이 거절될 수 있는 것입니다. #E2비자인터뷰 따라서, 비자 인터뷰 준비를 열심히 하는 것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으로, 미국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고용과 수익 창출 면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면서 성장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와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2, #E2비자, #미국사업, #미국투자, #E2무료상담, #E2전문변호사, #저스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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