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변호사

[YouTube] 코로나 시대 미국 사업 탐방_저스틴 변호사의 텍사스 쇼핑몰 체험기 3편





코로나 COVID-19 시대가 도래 한 뒤, 미국에서의 자영업도 예상치 못했던 커다란 위기와 도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감소, 직원 채용의 어려움, 배달이나 테이크 아웃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방식으로의 서비스가 재편되는 현상의 가속화 등등... 미국 E2사업비자 전문가인 저스틴 변호사가, 코로나 3차 대유행과 연말 최대 대목이 동시에 겹쳤던 2020년 11월과 12월에 한인들이 많이 살지 않는 지역인 텍사스 샌안토니오를 직접 찾아가서, 대형 쇼핑몰내 음료 매장 사업을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비즈니스 매매계약이나 사업비자 신청업무를 주로 하는 이민변호사가, 장사 초보로서 미국에서 직접 사업을 경험해 본 이유는 이렇습니다. 비즈니스를 양도하려는 기존의 주인이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려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하는 말만 일방적으로 믿고 장밋빛 기대만을 품고 큰 돈을 들여서, 미국에서 하면 뭐든 한국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장사를 시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땀흘려서 미국에서 장사하는 것을 체험해 보고,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돈을 벌게 되고, 어떤 문제점이나 어떤 힘든 일을 주인분들이 겪게 되는지를 직접 파헤쳐 보고 싶었습니다.



동영상에 그 세세한 내용을 담을 수는 없기에, 그냥 단편적이고 상징적인 장면들을 모아봤습니다. 저스틴 변호사가 미국에서의 비즈니스 매매와 창업에 대해 그동안 서류와 이론 상으로만 다뤄왔다가, 가장 힘든 시기라고 여겨지는 코로나 시대에 직접 경험하고 깨우쳤던 점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샌안토니오 최대 관광지인 Riverwalk을 둘러보면서 담은 영상과 감상도 들어있습니다.







조회수 15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