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변호사

[성공사례_미국비자 긴급인터뷰 요청] 대사관에서 긴급요청을 수락하는 요건 총정리

최종 수정일: 2021년 8월 2일

미국 대사관의 정규 인터뷰가 중단된지 2개월째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어떤 경우에 긴급 인터뷰 요청이 받아들여지는가에 관한 궁금증을 갖는 분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을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대사관 비자 업무를 해오면서 긴급 인터뷰 요청이 받아들여진 경우를 살펴보고 어떤 경우에 그것이 가능했었는지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미국비자긴급인터뷰, #비자인터뷰긴급요청, #긴급인터뷰성공


비자의 종류마다 다르긴 하지만 E2사업비자를 신청하시는 분들의 경우, 준비가 되어 예약을 잡기 위해 미국 대사관 비자 인터뷰 예약 시스템에 접속해서 가장 빠른 인터뷰 가능 예약일을 열어봤을때, 한달 뒤거나 두달 뒤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비자 신청을 위한 준비가 끝나서 하루 빨리 비자를 발급 받고자 하는데도 한달 반이나 두달을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적잖은 당혹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을 예견해서 담당 변호사들이 비자 신청을 위한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되어 갈때 미리 인터뷰 예약을 잡으려 하는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터뷰 예약을 잡은 뒤에는 업무일 기준으로 5일 이내에 비자 신청의 사유를 뒷받침할 만한 모든 증빙 서류들이 대사관에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에, 준비가 너무 상태에서 무리하게 인터뷰 날짜를 예약할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로나19 사태로 정규 인터뷰가 중단되어 긴급 인터뷰의 필요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해 지기 전부터, 특히 인터뷰 전에 사전 서류 심사 기간이 오래 걸리는 편인 E2비자 신청자분들에게는 긴급 요청의 성공 노하우가 절실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비자인터뷰긴급요청성공요인, #긴급인터뷰성공사례


하지만, 제가 그동안에 시도해서 대사관에서 긴급 인터뷰 요청을 승인했던 경우들을 정리해 봤을 때, 두가지 유형으로 압축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비자 신청자 본인이나 동반 가족의 치료 또는 간호 목적으로 인해 미국을 방문해야 한다거나 학업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긴급히 비자 인터뷰가 진행되어야 하는 것과 같이, "비자 취득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긴박하고, 중대하며, 비자 신청자가 제어하거나 조정할 없는 사안임과 동시에 ESTA 무비자가 허용하는 90일의 기간 동안에 방문 목적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 긴급 요청이 승인되었습니다. #긴급인터뷰요청사유, #긴급인터뷰요청승인사용


두번째로는, 비자 신청자가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등에 종사하여, 그 방문의 목적이 한미 양국의 공익을 위한 것이거나, 그 방문으로 인해 진전될 비즈니스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나 영향력이 경우입니다. 대사관이 결국 나라의 국가이익이나 경제적이익을 우선시 하는 공공기관이다 보니 이런 성향이 나타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같습니다.

결국, 이런 두가지 유형에 부합하는 상태에서 긴급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에 대사관 측에서 이를 받아들여서 신속하게 인터뷰 날짜를 예약할 있게 해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거절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럴 경우에는 ESTA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해서 90일 이내의 기간으로 해서 미국을 다녀 다음에 정식 비자 인터뷰를 그때 다시 봐서 비자를 궁극적으로 손에 쥐어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하시고 그에 따른 번거로움을 감수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STA, #무비자, #미국무비자


하지만, 대사관에서 정규 인터뷰를 재개한다는 소문도 돌고 있어서, 이번 5월에도 대사관의 공지사항을 긴장하면서 지켜볼 필요가 있을 같습니다. #대사관인터뷰재개, #대사관인터뷰다시시작, #저스틴변호사, #미국비자전문, #미국비자전문변호사, #대사관업무, #대사관비자수속대행


[사진 설명: 대사관에서 긴급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여 경우 위에 보시는 처럼 "Emergency"라는 문구와 함께 일주일 정도 이내의 비교적 빠른 시일 이내에 인터뷰 예약이 잡히게 됩니다]

조회수 1,555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