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변호사

[성공사례_배우자영주권(CR1),약혼자비자(K1)] 이민국, NVC, 대사관의 최근 수속기간 분석결과 공개

최종 수정일: 5월 4일



대사관 인터뷰 날짜 늦게 나오고 있는 결혼 영주권 (CR1/IR1), 코로나로 연애과정 증명이 어려워진 약혼자 비자 (K1) ​ 코로나(COVID-19)로 인해 늦어지고 있는 수속 탓인지 실제 혼인이 줄어든 까닭인지 지난 2021 회계연에 가족초청 영주권 쿼타가 많이 사용되지 못했다고 이민국(USCIS)이 지난 2월에 밝힌 바 있습니다. ​ 또한 현재 수속기간이 예년에 비해 많이 지연되고 있고, 그만큼 정체된 케이스들이 늘어난 상태인 만큼, 영주권 수속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그 기간을 단축시킴으로써, 밀려 있는 심사 건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이민국에서 지난 3월말에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지 2년 미만(CR1) 이거나 2년 이상(IR1) 된 배우자를 위한 이민국의 영주권 수속과 대사관의 이민비자 인터뷰 대기 기간이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지체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국에서 I-130 가족초청 이민청원서가 승인된 다음에 내셔널비자센터(NVC)에서 1차적인 서류 심사가 끝난 상황(Documentarily Qualified: DQ)에서 광화문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게 될 날짜가 나오는 데 걸리는 기간이, 코로나 전보다 몇배 정도는 늘어난 상태입니다. #결혼영주권, #혼인영주권, #CR1, #IR1 미국 영주권자와 결혼하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수속(F2A)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기 위해 미국에 가시려는 분들을 위한 약혼자비자(K1)의 경우에는 대사관 인터뷰 예약이 가능한 날짜 중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혼인 영주권의 경우와 같이 인터뷰 날짜가 NVC에 의해 정해지기를 기다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한국과 미국을 오고 가면서 연애를 한 기록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현 상황에서는 “진실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실제 연인으로서 지난 2년간 어떻게 서로 교제를 해왔는 지”에 관해 증명하기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약혼자비자, #K1비자 수속 중인 자신의 케이스에 진전이 있기를 애타게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담당하고 있는 케이스들 중에서 도움이 될 만한 최근 타임라인 몇 가지를 정리하여, 이에 대해 제가 분석한 내용과 함께 아래에 소개해 드립니다. <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지 2년 미만(CR1)된 배우자를 위한 영주권 수속 > ​ - 2020년 9월 이민국에 I-130 접수 (Notice of Action: NOA 1) ​ - 2021년 8월 이민국으로부터 I-130 승인 (Notice of Action: NOA 2) – USCIS Potomac Service Center (Arlington, VA) ​ - 2021년 8월 NVC로부터 DS-260 입력하고 서류 업로드 하라는 Packet 3 이메일 받음 (P-3 Letter) ​ - 2021년 12월 NVC로부터 제출된 서류가 모두 이상 없어 Documentarily Qualified 됐다는 이메일 받음 (DQ) ​ - 2022년 1월 NVC로부터 대사관 인터뷰 날짜가 2월에 예약됐으니 인터뷰 준비하라는 Packet 4 이메일 받음 (P-4 Letter) ​ - 2022년 2월 대사관에서 인터뷰 실시. 그 다음주에 이민비자를 택배로 받음 ​ ※ 특이사항: NOA 2가 나오는데 11개월이나 걸려서 매우 오랜 시간이 소요됐던 경우에 해당되는데, 코로나로 이민국의 서류 심사가 크게 지연되기 시작하기 직전에 접수가 됐던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됨


​ ​ ​ <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지 2년 미만(CR1)된 배우자를 위한 영주권 수속 > ​ - 2021년 1월 이민국에 I-130 접수 (Notice of Action: NOA 1) ​ - 2022년 2월 이민국으로부터 I-130 승인 (Notice of Action: NOA 2) – USCIS Texas Service Center (Irving, TX) ​ - 2022년 2월 NVC로부터 DS-260 입력하고 서류 업로드 하라는 Packet 3 이메일 받음 (P-3 Letter) ​ ※ 특이사항: NOA 2가 나오는데 13개월이나 걸려서 매우 오래 시간이 소요됐던 경우에 해당되는데 코로나로 이민국의 서류 심사가 크게 지연되기 시작하기 직전에 접수가 됐던 것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됨 ​

<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지 2년 이상(IR1)된 배우자를 위한 영주권 수속 > ​ - 2021년 6월 이민국에 I-130 접수 (Notice of Action: NOA 1) ​ - 2021년 10월 이민국으로부터 I-130 승인 (Notice of Action: NOA 2) – USCIS Nebraska Service Center (Lincoln, NE) ​ - 2021년 10월 NVC로부터 DS-260 입력하고 서류 업로드 하라는 Packet 3 이메일 받음 (P-3 Letter) ​ ※ 참고: 개인 사정으로 잠시 보류 중이어서 NVC에 제출된 서류가 없으므로 DQ를 받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 특이사항: NOA 2가 4개월 만에 매우 빨리 나왔음






​ ​ <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지 2년 이상(IR1)된 배우자를 위한 영주권 수속 > - 2021년 6월 이민국에 I-130 접수 (Notice of Action: NOA 1) ​ - 2022년 3월 이민국으로부터 I-130 승인 (Notice of Action: NOA 2) – USCIS California Service Center (Laguna Niguel, CA) ​ - 2022년 3월 NVC로부터 DS-260 입력하고 서류 업로드 하라는 Packet 3 이메일 받음 (P-3 Letter) ​ ※ 특이사항: NOA 2가 나오는데 9개월 걸린 가장 최근의 케이스로서 코로나 이전에 보통 NOA 2 받는데 8~9개월 소요됐던 경우와 가장 유사한 사례임. 코로나로 인해 이민국이 I-130 심사하는 기간이 심하게 지연됐던 시기를 지나서 2021년 하반기에 최초 접수된 케이스라든가, 혼인한 지 2년이 지난 IR1 케이스이기 때문에 진실된 결혼임이 입증되기가 쉬운 경우에는 NOA 2가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거의 돌아왔다고 볼 수도 있음




<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고자 하는 약혼자를 위한 K1비자 수속 > ​ - 2020년 10월 이민국에 I-129F 접수 (Notice of Action: NOA 1) ​ - 2021년 8월 이민국으로부터 I-129F 승인 (Notice of Action: NOA 2) - USCIS California Service Center (Laguna Niguel, CA) ​ - 2021년 10월 NVC로부터 DS-160 입력하고 인터뷰 예약하여 어떤 서류들을 준비해 가라고 안내하는 Packet 3 이메일 받음 (P-3 Letter) ​ - 2021년 12월 대사관에서 인터뷰 실시. 그 다음주에 K1비자를 택배로 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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