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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저스틴 변호사

[YouTube] 미국 취업 영주권 스폰서를 한국에서 찾는 방법

최종 수정일: 2023년 9월 23일





미국에 이민 가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인 EB-3 취업영주권 제도 중에서도 2년 이상 경력이 요구되는 숙련직 Skilled 카테고리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에 있으면서도 미국 고용주로부터 채용되고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라는 주제를 놓고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영상 후반부에는, 한국에 계시더라도 관련 경력만 갖고 계시고 실력만 검증된 분이시면 채용하고 싶다는 한인 대표님이 계신 미국 회사는 어떤 곳인지 직접 탐방하여 촬영한 내용도 있습니다.


일단, 지난 1년 동안의 영주권 문호를 봤을 때는 경력이 필요 없는 비숙련직 보다는 숙련직으로 영주권 진행하는 것이 수속 기간 면에서 크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숙련직 영주권 수속을 진행하고 싶어도 “한국에 있으면서” 그런 기회를 제공해 주는 스폰서를 미국에서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므로 다음의 7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1. STEM 등 이공계는 다른 분야보다는 수월


미국 이민 정책상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즉, STEM 분야의 미국 유학생 출신 분들은 취업실습 OPT 3년, H-1B 전문직 취업비자 최대 6년을 통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미국 회사에 취업해 있으면서 영주권 스폰서를 받을 가능성을 높여 놨습니다. 그러므로, 계속 미국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스폰서를 찾는 일이 다른 분야에 비해서는 수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예전에 취업실습 했거나 취업비자로 일했던 곳에 다시 연락


예전에 OPT 취업실습이나 H-1B 취업비자로 근무했었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더 경력을 쌓은 결과 미국으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시게 됐다면 그 예전 회사에 자신의 업그레이드 된 경력을 제시하면서 장기 근무를 조건으로 취업영주권 스폰서가 가능한지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영주권 스폰서 회사에서 쌓은 경력은 숙련직 2년 이상의 경력을 계산하는데 포함되지는 않으니 그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3.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조직망을 갖춘 회사를 찾기


한국과 미국에 모두 법인이 설립되어 서로 연결된 회사의 경우에는, 일단 한국에서 채용되어 1년 이상 근무하다가 미국으로 E2비자나 L1비자 같은 주재원 비자를 받아서 관리직이나 특수기술직으로 파견나가 있다가 그대로 미국 지사로부터 영주권 스폰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미국내 지인 소개


경력직일수록 추천이나 소개가 중요합니다. 미국에 친척이나 친구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민을 가시고자 하시는 것이라면 그 분들이 갖고 있는 현지 인맥과 온라인으로 쉽게 얻을 수 없는 생생한 현장 정보를 통해 도움을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5. 한인 커뮤니티와 학생회 웹사이트 활용


오프라인에서 도저히 안 될 경우에는 온라인을 활용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인 인구가 많은 미국내 주요 도시인 LA,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같은 곳에서 시작된 유명한 한인 웹커뮤니티가 있으니 그 곳의 구인란을 살펴보실 수도 있습니다. 한인 유학생이 많이 재학 중인 대학교의 한인 학생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도 좋은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 그 회사가 예전에 영주권을 스폰서 해서 별 탈 없이 결과가 잘 나왔던 적이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ESTA 무비자를 갖고 미국에 여행을 간 김에, 직접 그 회사를 탐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6.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상담


앞서 말씀드렸던 방법들을 통해서 실마리를 찾지 못하셨다면, 다양한 업종과 직종의 취업영주권 수속을 경험해 봤고 전담하는 미국 회사도 있는 이민법 전문 변호사에게 한번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께서 처한 현재의 상황에서 가능한 구체적이고 최선의 방법을 찾는데 도움을 얻을 수도 있으니 이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서도 그런 분이 계시면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저에게 라도 직접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7. 한인 주요 업종 관련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


한국인에게 영주권을 스폰서하면서까지 채용하려는 회사는 그만큼의 필요성이 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것은 바로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미주 한인들이 많이 하고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그만큼 한국분들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뷰티서플라이 즉, 미용재료의 무역, 도매, 소매와 같은 유통 분야입니다. 미국에서 이 분야는 한인 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 중에서 대형화 하는데 성공한 기업도 있고 물류, 매장관리 같은 현장직을 비롯해 마케팅, 그래픽이나 웹디자인 등 사무직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좋은 일자리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어서 저도 이와 관련해 많은 수속을 지금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인 분들이 자영업 차원에서 미국에서 많이 하시는 요식업은 한국만큼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다 보니 오너 한 분이 매장을 늘려 나가시는 경우가 많고 그에 따라 매장을 관리해줄 매니저를 한국에서 채용하기 위해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는 일본 커뮤니티의 규모가 적다 보니 한인분들이 오히려 많이 하시는 일식 분야에서도 스시 쉐프나 헬퍼 등 어느정도의 경력과 실력만 있으면 영주권 스폰서를 받을 기회는 많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은 경쟁이 치열해서 점포 한 군데의 간판이 바뀌는 경우가 많거나 새로 들어서는 신도시 상권이 많아서 간판 올라갈 일이 많아서 그런지 간판, 영어로는 Sign의 디자인이나 품질 면에서 그 지역 최고인 곳이 한인 업체인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제가 직접 방문했던 애틀랜타 지역의 GOM Printing & Signs에서는 그야말로 설치할 일손이 부족해서 더 많은 일을 맡지 못할 정도라고 하니 관련 경력을 갖고 계신 분들께서는 다음 영상을 시청해 보시면서 미국 현장의 분위기를 한 번 체험해 볼 수 있다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상 내용이나 미국 취업 비자 또는 영주권을 비롯해 영상에 나오는 회사에 입사지원하시고자

미국 비자/영주권에 관해 문의하시고자 하시면

아래 카톡 채널을 통해 저스틴 변호사와 1대1 무료 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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